고준희 "살 빼다 몸 망가져"…'이 시술' 중 오열, 다이어트 무슨 수로 했길래?
배우 고준희가 유튜브 채널을 따라서 난자 동결 시술을 받은 사실을 고백하였다.그는 수술 직전 의사에게 난자가 7개 정도만 나올 것이라는 단어를 듣고 눈물을 흘렸다고 이야기 했다.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방송인을 하고 다이어트를 해서 인체가 망가졌나 싶었다고 후회하였다. 고준희는 미래 하루 한 끼만 먹거나 밤 12시 잠시 뒤에만 식사하는 극단적인 살 빼기를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난자 냉동 수술은 늦어도 37세 전에 하는 것이 좋으며, 과도한 마운자로 직구 다이어트는 호르몬 벨런스를 깨뜨려 난소 기능을 나쁘게 만든다.
